시간의 흐름 속에서
잊히지 않는 향

옛 것이 전하는 고요함과 오늘의 감각이 만나
당신의 하루에 잔잔한 위로가 되기를.

 

한국의 미를
향으로 짓다

두꺼운 유리 디캔터, 금장 각인 캡, 손으로 맺은 전통 매듭.
향을 다 쓴 뒤에도 곁에 두고 싶은 물건.

 

어떤 향이 어울릴지
모르시겠다면

스무 개의 질문이 당신의 향과 이상형을 찾아드립니다.

 

호몽이와 연몽이,
곁에 두는 이야기

길 위에서 만난 두 아기 호랑이가
손에 잡히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달항아리를 닮은
향몽의 향수

여덟 가지 향을 담은 퍼퓸 컬렉션,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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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HYANGMONG

한국의 미를 향으로 짓다

향몽은 자개의 영롱함, 청자의 비색, 단청의 화려함, 화조도의 생동을 향으로 옮기는 브랜드입니다. 오래 전해 내려온 약초와 꽃, 잎과 뿌리에서 얻은 재료를 조합해 공간의 공기를 바꿉니다.

두꺼운 유리 디캔터에 금장 각인 캡, 그리고 손으로 맺은 전통 매듭. 향을 다 쓴 뒤에도 곁에 두고 싶은 물건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

Signature

향몽의 시그니처 디퓨저

여섯 가지 이야기, 여섯 가지 빛깔.

향몽 디퓨저 여섯 빛깔

Ingredients

자연의 결에서 피어나는 향

한국의 과실과 약초, 깊이 피어나는 꽃과 오래된 나무.
향몽은 서로 다른 자연의 결을 한 병 안에 겹겹이 담아냅니다.

한국의 향

감
탑–미들감햇살 아래 익은 감의 포근한 단향
유자
탑유자새벽빛처럼 맑게 터지는 유자 껍질

탐스러운 과실

복숭아
미들복숭아살결처럼 보드라운 복숭아의 단향
무화과
미들무화과푸른 잎과 크리미한 과육이 만나는 향

깊이 피어나는 꽃

장미
미들장미겹겹의 꽃잎이 만드는 짙은 우아함
연꽃
미들연꽃물 위에 조용히 번지는 맑은 꽃향

맑은 초록

베르가못
탑베르가못첫 순간 터지는 초록빛 시트러스
녹차
탑–미들녹차찻잎이 남기는 맑고 고요한 쌉쌀함

나무와 숲

백단향
베이스백단향살결처럼 부드러운 나무의 온기
베티버
베이스베티버뿌리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서늘한 흙내음

포근한 잔향

바닐라
베이스바닐라그을린 바닐라가 남기는 따뜻한 포근함
벤조인
베이스벤조인따뜻한 수지가 향 전체를 포근하게 감싸다
향의 재료 전체 보기

안개 속 산수와 향몽

Identity

향몽을 이루는 다섯 가지

자개의 영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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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의 영롱함

螺鈿

빛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결이 공간에 깊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한국의 고유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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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유한 빛

靑瓷·玉

맑은 비색과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이 고요한 아름다움을 품습니다.

전통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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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패턴

丹靑·花鳥圖

붉음과 푸름이 흐르듯 이어지고, 꽃과 새가 어우러진 생동을 담습니다.

천연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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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원료

韓方·Herb

약초와 식물에서 얻은 성분을 조합해 자연이 주는 편안한 기운을 전합니다.

향몽의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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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몽의 뮤즈

Muse

향몽의 이야기를 이끄는 뮤즈와 호몽이를 만나보세요.

Real Reviews

먼저 맡아본 분들의 말

410명이 남긴 후기에서 향마다 하나씩.

엄청 달달한향이고 신부대기실에서 날거 같은 고급스러운 향이예요💕
황후의 정원 26세
은은한 풀향이고 풀숲이 생각나는 향이었어요💕
숲의 향기를 담은 바람 24세
은은하고 시원한 향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이네요
푸른 파도의 속삭임 21세
은은한 머스크향으로 이용하기 너무 좋아요
조선의 꿈 21세
우디한 향은 무거워서 안좋아하는데 이건 우디 자스민향이라 산뜻하고 좋았음
밤에 피는 꽃 32세

※ 향몽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받은 체험단 후기입니다. 문장은 원문 그대로입니다.

후기 410건 모두 보기

MUSE

향몽의 얼굴

자개의 영롱함을 눈매에, 청자의 비색을 눈빛에 담았습니다.

향 계열마다 그 향을 닮은 이상형이 있습니다. 여덟 개의 향, 여덟 명의 뮤즈 — 그리고 향기구슬을 찾아 떠난 아기 호랑이 호몽이까지.

향몽의 뮤즈 보기

STORY

향기구슬을 찾아서

민트빛 눈을 가진 아기 호랑이 호몽이는 남들이 못 보는 것을 봅니다. 공기 중을 떠다니는 향이 작고 동그란 빛으로 보이거든요.

할머니의 향기 상자가 텅 빈 어느 아침, 호몽이는 봇짐을 메고 길을 나섭니다.

이야기 읽기

OFFLINE SHOP

직접 맡아보세요

향은 글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매장에 오시면 여섯 가지 향을 모두 시향하실 수 있습니다.

  • 주소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76가길 55
  • 운영시간09:00 – 18:00
  • 점심시간12:00 – 13:00
  • 전화070-8615-0880

어떤 향이 어울릴지 모르시겠다면

몇 가지 질문으로 취향에 맞는 향을 찾아드립니다.

나만의 향기 찾기